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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안종도

"깊은 내면, 힘찬 명료함, 부드러운 터치, 정교한 다이나믹까지.. 그는 단숨에 모든 관객을 음악으로 빠트린다."

- 독일 음악 평론가 하이디 지겔 (Ruhr Nachrichten, 2014)

‘롱 티보 크래스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 및 최고 독주상, 최고 현대작품 해석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안종도는 한국 음악계를 세계에 알리며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종도는 이 레이놀즈, 다렐 앙, 요엘 레비, 마테우쉬 몰레다, 김광현, 민정기, 금난새, 이지수, 박영민 등의 지휘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소피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키엘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었으며,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파리 살 가보, 오페라 드 파리, 비엔나 콘체르트 하우스, 뮌헨 가슈타익, 함부르크 엘브필하모니, 하노버 라디오 필하모니, 상트페터스부르크 필하모니 그랜드 콘서트홀 등 유럽 주요 공연장에서 수차례 연주를 가졌으며, 프랑스 라디오, 덴마크 국영라디오, 북독일 국영라디오를 통해 그의 연주가 여러 차례 방송된 바 있다. 또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름 음악제, 프랑스 르 피아노 폴리에 음악제, 독일 마이센 피아노포르테 음악제, 독일 술로스 루드비히스부르크 음악제, 러시아 뮤지칼 올림푸스 음악제, 스위스 제네바 퓌플랑쥬 클라식 음악제, 루마니아 제오르제 에네스쿠 음악제 등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음악제에 지속적으로 초청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안종도는 바로크 음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더욱 심화하기 위해 원전 연주로 정평이 나 있는 카르스텐 로프 교수에게 하프시코드 지도를 받고 있으며, 2018년 7월 세계적 권위의 피아노 테크니션 및 연주자들과 함께 피아노 소리 연구를 위한 ‘북독일 클랑아카데미’를 설립하는 등 실험적이면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Upcoming Concerts

2021. 04. 24
대한민국, 서울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안종도 하프시코드, 피아노 리사이틀

2021. 05. 26.
대한민국, 광명
광명시민회관

2021. 06. 07.
대한민국, 서울
예술가의집
하우스 콘서트

 

2021. 09. 08. (변동예정)

대한민국, 안동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