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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피아니스트 선율은 2009년 난파음악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수리콩쿠르, 성정음악 콩쿠르, 2013 이화경향콩쿠르, 국민일보-한세대콩쿠르, 한국쇼팽콩쿠르, 영창콩쿠르 등 국내 유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아시아-태평양 국제 쇼팽콩쿠르에서 1위 및 폴로네이즈 상, 미국 e-Piano Junior Competition에서 2위와 슈베르트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으며 국내외 클래식 음악계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12년 금호영아티스트 오디션에 선발, 다수의 금호영재콘서트 및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비롯 2013년 Peace & Piano Festival 디스커버리 콘서트, 2016년 한국 야마하 초청 Grand Piano Fair, 일본 야마하 초청 Yamaha Rising Pianists Concert(GINZA Yamaha Hall), 2019년 국제아트홀 초청독주회 등에 참가하였다. 또한 그는 국내 신인 연주자의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제9회 신한음악상-피아노 부문을 수상하며 뛰어난 기교와 선율만의 음악성과 기량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2014년 현대차 정몽구재단 장학생으로 선발, 온드림앙상블 등 다양한 무대와 함께 음악적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0년 피아니스트 선율은 KNUA 베토벤 250th ‘Strum und Drang',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페스티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릴레이연주에 참여, 더하우스콘서트 CLOSE-UP 시리즈 독주회 및 아트엠콘서트 독주회등 무대를 통해 꾸준한 연주활동을 이어갔다. 2021년 롯데콘서트홀에서의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앞두고 있으며 다채로운 레퍼토리 연구와 활동을 통해 음악적 영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선율은 예원학교 졸업 후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영재선발전형에 합격하여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윤유진, 김대진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Upcoming Concerts

 

2021 4.03

조현서 바이올린 독주회

(금호영아티스트)

2021 10.16

금호영체임버 솜니움 듀오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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