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브릿지컴퍼니와 동행할 새 아티스트 –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



영국의 The Times에서 ‘매혹적, 열정, 상상력, 대담함으로 가득 차 있다’라고 표현한 한국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는 리투아니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웨스트민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Friuli Venezia Giulia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독주회를 비롯하여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다채로운 작품과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는 최송하만의 음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더브릿지컴퍼니와 함께 국내는 물론, 세계 무대로 나아갈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의 행보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